 |
|
|
|
|
 |
답 변 일 : 2004-12-02 오후 11:15:16 |
상 담 의 : 김서정 |
|
|
|
제 목 |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
내 용 |
제가 개인적으로 좀 바빠서 홈페이지에 한참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엄마 편지를 읽으니 무현이가 요즈음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림이 그려지는 군요. 동생과 아웅다웅하고 물사마귀가 나서 따느라고 실컷 울었을테고 소변까지 자주보아서 엄마 속을 썩이는 등 지극히 정상적인 범주의 말썽들입니다. 소변 검사상에서 별 문제가 없다면 방광염이나 요도염은 아닌것으로 생각되며 약간 예민해져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증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냥 모르는 척하시고 지켜보시면 길면 1-2개월 정도 이런 증상이 지속되다가 저절로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