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변 일 : 2004-12-30 오후 4:58:10 상 담 의 : 김인규
 
제 목 혀 절제술은 반대합니다.
내 용 모든 의사가 동의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또한 혀 절제술을 한다고 위의 버릇이나 틱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수면 장애나 만성적인 중이염등의 다른 문제가 있을 경우에만 편도선과 아데노이드 절제술에는 찬성합니다.

마취에는 항상 위험이 따릅니다. 재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