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변 일 : 2005-02-22 오후 11:40:26 상 담 의 : 김인규
 
제 목 첨부한 사진을 볼 수 없군요.
내 용 그래도 아이가 잘 논다면 기다리기 바랍니다.

다른 선생님의 처방은 직접 그분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