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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5-05-06 오후 2:14:39 |
상 담 의 : 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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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진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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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꼭 클린성 두드러기가 아니더라도(엄마가 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아기들이 덥거나 땀을 많이 흘리거나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거나 또는 너무 추운 날씨에 노출이 되어도 두드러기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더워서 나는 두드러기인 경우에는 시원하게 해주시고 목욕도 미지근한 물에 시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 1-2 시간 후에 저절로 없어진다면 그냥 관찰해 보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가려워 하거나 잘 없어지지 않으면 알러지 약을 상비약으로 가지고 계시다가 한번 씩 먹여 주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알러지가 한동안 있다가 2-3 년 정도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하지만 점차 더 심해지거나 잘 없어지지 않으면 한번 나와보셔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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