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변 일 : 2005-05-22 오전 4:04:31 상 담 의 : 김인규
 
제 목 다운아의 특징은 아닙니다.
내 용 뭔가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 아들이 이유를 설명하지는 못하는 나이이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니 기다려보세요. 눈꼽; 닦고 코 양옆을 부드럽게 수시로 맛사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