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변 일 : 2006-01-03 오후 10:01:56 상 담 의 : 김인규
 
제 목 틱 일수도 있습니다.
내 용 아이가 눈치채거나 긴장하지 않도록 '조용히 주의해 보시기 바라며' 계속될 경우는 소아과나 소아 정신과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