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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3-11-03 |
신청자 : 박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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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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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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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카고에서 주영, 민영 엄마가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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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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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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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일전에 급하게 선생님을 찾아가 부탁드렸던 주영, 민영 엄마입니다.저희는 시카고에 잘(?)정착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부탁드릴게 있는데요^^ 혹시 시카고에 아시는 의사선생님은 안계신가 해서요... 애들 유치원 서류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민영이가 기관지염이 심하다고 그러더군요, 조금만 늦게 왔으면 폐렴으로 됬을 거라고 하시면서,,, 기침을 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 지어온 약을 그냥 먹이고 있었는데...아마도 한국에서라면 당장 병원에 가기는 했었겠지만요... 어린 민영이만 고생했지요... 항상 이렇게 부탁만 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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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01-27 오전 10:18:16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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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적당한 사람이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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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내 친구들이 있는데 다 내과의사라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건강히 잘지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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