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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4-03-25 |
신청자 : 박화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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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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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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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울예진이가 선천성기능저하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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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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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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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작년 12월 3일에 태어나서 5일만에 심한 황달로 분당제생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선천성대사검사에서 tsh 수치가 325로 나와서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의 소견으로 9일째 되는 날부터 씬지로이드(독극)을 지금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20일에 한번씩 피를 뽑아서 약을 조절합니다. 지금은 0.03mg 하루에 한번먹이고 있습니다. 제생병원 김세영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세영선생님은 약만 잘 복용하면 성장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약을 잘 먹이는데도 tsh수치가 약간의 변동은 있습니다. 어미로써 김세영선생님도 잘보시지만 다른병원에 한번더 가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보시기에 어떤 조언을 좀 해주십시요 정말 약만 잘 먹이면 되는지 약을 먹는데도 다른 이상은 없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생후 50일째, 어느날 보니 청소기를 옆에서 돌려고 아이는 울지도 놀래지도 않고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제생병원 이빈후과에서 청력검사를 했는데 '정상'이라고 합니다. 소리에 좀 늦은 아이일까요 아님 제가 선급한 생각을 하는 걸까요 지금 114일째 되는 아이입니다. 4개월이면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고 하던데 울아이는 장난감북을 귀 옆에서 마구쳐도 고개를 안돌리는데 혹 청력에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까? 좀더 지켜볼까요?
우선은 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의 전문병원을 소개해주세요
멀지 않으니까 제가 직접가서 상당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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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03-26 오전 11:45:39 |
상 담 의 : 김서정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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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감상선 기능 저하증은 약물치료만 잘 하면 별 문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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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신생아 시기에 선천성 갑상선 기증저하증이 발견되어 치료받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제재(신찌로이드)만 매일 1회씩 잘 먹이면서 주기적으로 갑상선 검사를 받으면서 용량을 조절을 하는 것이 치료의 원칙입니다. 아직4개월이 안되었으니 고개를 잘 가누고 엄마와 눈을 맞추면서 옹알이를 잘한다면 발달 상태는 좋은 것으로 판단하셔도 좋습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딸랑이를 가지고 너무 테스트해 보지는 마세요. 재가 보기에는 김세영 선생님께서 잘 진료해 주실것으로 생각이 되고 따로 전문 병원을 찾으실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멀지 않으시다면 한번 저희 병원에 방문해 보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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