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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4-05-07 |
신청자 : 이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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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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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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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모유 먹는 아기의 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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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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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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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지금 3개월된 남아의 엄마입니다.
모유수유만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아기 똥이 좀 묽어지거나(변 주위에 물기가 퍼져있음) 특히 끈끈한 점액(코같이 끈적끈적함)이 엉겨 붙은 것이 꽤 많아졌어요. 혹시 설사인지요. 설사라면 아기가 배가 아파서 울어야하지 않나요? 울었던 적은 없구요 젖을 먹일 때나 평상시에도 가끔씩 배에서 꾸루룩하는 소리가 나곤 합니다. 배가 끓는 것인지 아니면 배가 고파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못들었던 것 같아서요.
색깔도 거의 황금색이었는데 지금은 조금 짙어졌어요. 아직은 잘 먹고 잘 놀고 있습니다. 모유 수유시 설사의 증상은 어떤것인지요...저의 아기는 괜찮은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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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05-12 오후 11:35:02 |
상 담 의 : 김서정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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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기의 변은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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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모유먹는 아기의 경우에는 하루에 약 2-3회 식 묽은 변을 보거나 또는 기저귀마다 묽은 변을 조슴씩 묻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유를 벅는 아기가 기저귀가 많이 젖는 물기가 많은 변을 5-6회 이상씩 보거나 아기의 체중 중가가 순조롭지 않다면 설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수유중에 아기의 배에서 장운동 소리가 들리는 것은 정상입니다. 변의 색도 노란색에서 약간 진한 쑥색까지 별 문제 없는 색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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