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일 : 2004-09-13 신청자 : 이은아
상담의(과) :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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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가 응아가
상담의(과) 김인규
상담내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리 아가가 이제 8개월 된 사내아이인데요.
하루에 똥을 7~8번씩도 싸네요. (보통은 4번 정도.)많이는 아니고, 방구 "뿡" 뀌면서 기저귀에 약간 묻을 정도인 적도 많고....
된 똥을 싼 적은 없고 태어나고부터 죽 무른 똥만 누었거든요. 그냥 놔둬도 괜챦은지..(시어머님 말씀은 우리 집안 애들은 모두 무른 똥을 여러번 누었다고 집안 내력이라고 하시는데..) 아님 정장제 같은 것을 먹일까요? 먹여야 한다면 뭐가 좋나요?
과일주스 같은 것은 안 먹이고 이유식에도 요즘은 과일종류는 안 넣고 있거든요.

답변 주세요..
답 변 일 : 2004-09-17 오후 12:40:38 상 담 의 : 김인규
상담분야 :  
제 목 할머니 말씀처럼 집안 내력이 중요합니다.
내 용 그래서 뒤가 무른 경우도 흔합니다.
잘먹고 잘크는 경우라면 그대로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별 도움이 되지 않으니 정장제, 주스, 과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