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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5-01-31 |
신청자 : 정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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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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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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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곰팡이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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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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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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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김인규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난 1월 15일 얼굴과 발목에 생긴 곰팡이균 때문에 병원에 갔었던 재경이 엄마입니다.. 선생님께서 처방해 주신 대로 하루 두번 꾸준히 연고를 바른결과 깨끗하게 나아졌는데 어제부터 다시 눈옆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왜 다시 재발하지요? 연고를 바르는 동안에는 세수를 안시키다가 다 나았길래 자기전 가볍게 물로 닦아주는 정도였습니다.. 곰팡이균은 왜 생기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그냥 생길때마다 연고만 바르면 되는건지.. 그리고 2주전부터 자고나면 입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양치질은 하루한번 해주고 있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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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5-01-31 오후 3:52:07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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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곰팡이균은 주변 어디에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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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원래 피부에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피부의 보호막이 깨지면 (예: 잦은 목욕이나, 아토피 피부염)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치료는 먼저 드린 연고를 그대로 바르면 되고, 가끔 내성이 생길 때는 다른 항 진균제를 바르면 됩니다. 걱정되면 다시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입 냄새는 두고 보세요. 걱정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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