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일 : 2005-02-24 신청자 : 장윤정
상담의(과) :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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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땀을 쭉 흘리면서 자고...
상담의(과) 김인규
상담내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민준이 엄마예요.
민준이 예방접종 맞으러 갈때마다 휴진이시거나 휴가중이셔서
뵙지를 못했습니다. 김서정 원장님과 간단하게 상담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3차 접종을 하고 돌아와 계속 컨디션이 좋지 않아요.
한꺼번에 4대를 맞아서 좀 충격이 커서 그랬는지
계속 칭얼대고 잠을 제대로 자질 않네요.

또 예방접종과 별개로 근래들어서는 밤에 2시간마다 깨서 신경질적으로
울고 조금 먹다가 잠이 들고 그런식으로 계속 반복해요.
안 먹이고 달래보면 안돼서 조금이라도 먹여가 잠이 들어요. (50~80ml정도)
그리고 울때 어디가 아픈것처럼 소리를 지르며 울어서 걱정입니다.
낮에는 웃으며 잘 놀거든요. 그래서 병원을 가기도 뭐하고....

또 잘때 땀을 많이 흘려요. 울어서 안아주면 등이 젖어있어요.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지....
진찰를 받아보는것이 좋을까요?
답 변 일 : 2005-03-03 오전 11:00:44 상 담 의 : 김인규
상담분야 :  
제 목 엄마가 힘드시겠군요
내 용 아직은 자다 깨면 먹여도 되는 시기이니 달래주세요.
진찰은 받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