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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5-07-18 |
신청자 : 안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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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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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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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분리불안이 심한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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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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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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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11개월에 남아 9.2 kg 모유수유 중입니다.둘째구요 원래 손을 타서 신생아때 부터 거의 내려 놓을수가 없었습니다.달래도 보고 울려도 봤는데 1시간이 넘게 (1시간 30분까지) 울더군요.. 그땐 너무 어리니까 그렇다고 생각되서 그냥 지냈습니다. 지금은 기고 잡고 일어서기도 하는데, 제가 옆에서 떨어지면 분리불안이 너무 심합니다. 특히 제가 부엌에서 식사준비를 하거나, 설겆이를 하는 동안 엎어줘도 등 위에서 징징 거리고 울고, 내려나도 울고 계속 웁니다. 어차피 우니까 저는 그냥 내려 놓고 울고 있는 아이를 뒤로 한채 계속 일을 합니다. 근데 그칠 생각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의 숨 넘어갈 정도로 우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렇다고 집안일을 아예 안 할수도 없구요.. 모르는 척 울어도 내버려 둬도 되나요. 정말 잠시도 떨어지지 못하게 하니 왜 그런지 알수가 없습니다..혹시나 제가 불안감을 줘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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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5-07-22 오전 10:28:18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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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분리불안은 그 나이에 원래 있는 현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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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아기는 좀 심한 편이기는 하지만, 징징거린다고 모두 받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일정한 반응을 보이고 잘 놀아주신다면 문제없습니다. 둘째라고 하셨는데 큰아이가 같이 놀아주지 않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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