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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6-05-12 |
신청자 : 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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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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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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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앉히기와 밤중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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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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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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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생후 만 5개월(8.9kg)된 사빈이 엄마입니다.
1. 앉히기 요즘은 사빈이가 많이 앉고 싶어합니다. 그것도 허리를 똑바로 세운 상태로요. 무릎에 앉힐 때 사빈이 허리를 똑바로 세우지 않고 제 가슴에 기대여 앉히면 싫다고 몸을 뻗대며 인상을 짓습니다. 심지어는 목욕시킬 때도 앉고 싶어서 눕히면 고개를 번쩍 들어 올립니다.
그러나 아직은 똑바로 세워 앉히기에는 시기가 좀 이르다고 들었습니다. 언제부터 사빈이의 허리를 똑바로 세운 상태로 앉혀도 무리가 없을까요?
2. 밤중수유와 잇몸닦기 밤중에 3번 정도 수유를 하고 있습니다. (밤 10시에 젖을 물려 재운 후, 2시, 4시, 6시에 먹고 8시쯤 일어납니다, 뱃속에 시계가 있는지 매일 거의 비슷합니다 ). 밤중 수유 횟수가 너무 잦은 것은 아닌지요? 서서히 횟수를 줄여나가야 할까요? 아니면 조금 더 있다가 한꺼번에 꾾을까요? 언제부터 밤중수유를 중단하고 그냥 토닥거려서 재워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치아건강을 위하여 잇몸을 가제손수건으로 닦아줘야 한다고 하던데, 맞는지요? 아직은 이가 없기 때문에 아무런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바로 가제손수건을 사용하기 시작할까요?. 그러면 칫솔과 치약은 언제부터 사용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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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6-05-14 오후 9:39:55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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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 좋아하는대로 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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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운동능력은 아기에 따라 큰 차이가 있으므로, 잘 앉는다면 간섭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고가 나지않게 주위에 폭신한 담요등을 깔아 주세요.
2. 밤중수유는 만7개월 쯤 중단시킬 수 있습니다. 이가 어느정도 자라나면 치솔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가 나기 전에는 가제수건은 권하지 않습니다. 아기의 구강 점막을 벗겨내어 아구창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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