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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6-12-15 |
신청자 : 김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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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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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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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사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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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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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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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일요일날 큰애(5세) 구토증세로 선생님께 장염 약을 처방받아 화요일부터 밥먹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둘째(만13개월)가 화요일부터 미열이 있다 없다를 반복하더니 수요일엔 설사를 세번했구요 오늘은 아주 묽은 똥을 한번 누네요..장염이 옮은걸까요?
지난번에 둘째 약도 좀 주신게 있어서 그거 먹이는데 다시 함 찾아 뵙는게 좋을지.. 구토는 없는게 구역질 비슷하게 가끔하네요..이젠 열은 안나구요.
하루 세끼 간식이니 다 잘먹었는데 월요일 오후부터 목요일까지 숟가락도 못갖다 대게 하네요..배가 아파서 그런건지,... 모유만 먹고 있는데 좀더 봐야햐나요? 다른건 아무것도 안먹을려구 해요....다른거 안먹구두 괜찮은건 어느정돈가요? 빈혈같은거 생긴다고 들었는데..
못먹어서 그런지 비척거리면서 걷는 아가를 보면서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도움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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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7-03-30 오후 2:30:35 |
상 담 의 : 김서정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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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장염이 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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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요즈음 유행하는 장염은 전염성이 높아서 가족간에 전염이 잘 됩니다.
일단 가지고 계신 약을 먹여보시고 물론 어려울 것응로 생각되지만 젖은 최소한으로 먹이시고 쌀죽이나 바나나, 묽은 감자 으깬 것등을 주로 먹이시면 숭늉이나 보리차를 자꾸 권해 보십시요.
비틀거리더라도 걸어다니면 심한 탈수가 온 것은 아니니 조금 관찰해보시다고 영 회복되지 않으면 병언에 오셔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우울해하지 마세요. 장염에 걸리는 것은 아주 흔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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