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신청일 : 2008-01-26 |
신청자 : 이은경 |
|
|
상담의(과) : 김서정 |
|
|
|
첨부파일 : |
|
|
제목 |
오줌소태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
|
|
|
|
|
|
상담의(과)
|
김서정 |
|
|
|
|
|
|
상담내용 |
안녕하셨어요?저 태환,성환이 엄마입니다. 여기 싱가폴에 온지도 벌써 3달이 넘었네요.그동안 안녕하셨죠?여전히 바쁘시고요. 선생님 조언대로 이곳에 와서 여기 현지 병원도 정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기후가 달라서인지 처음에 온가족이 감기를 앓았거든요.^^ 지금은 애들도 잘지내고 있는데,며칠전부터 큰애 태환이가 소변을 자주 보려하고요,가서 보면 찔끔찔끔거리거든요. 큰병원에 데리고 가야할지,우선 선생님께 여쭤보고싶어서요. 그럼 답글 올려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셔요. |
|
|
답 변 일 : 2008-03-11 오후 3:26:26 |
상 담 의 : 김서정 |
상담분야 :
|
|
|
제 목 |
작 적응하고 지내신다니 반갑습니다. |
|
내 용 |
사실 아동기에 빈뇨증은 종종 올수 있습니다.
요로 감염증(방광염, 요도염등)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고 신경성으로 오기도 합니다. 신경성인 경우가 더 흔합니다.
밤에 자면서 자꾸 일어나서 소변을 보러가거나 오줌을 싸거나 하면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를 한번 해보고 그렇지 않으면 아이가 잊어버리게 엄마가 너무 지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몇 주 또는 몇 달 그러다가 서서히 좋아지니 별 걱정 아니지 않을까 싶네요.
방학 중에 한번 나오시면 병원에 들러주세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