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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4-01-05 |
신청자 : 김영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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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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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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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설사 및 코막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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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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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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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저희 아기는 1개월 10일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 설사 ->어제 하루종일 수유가 끝날때(2시간~2시간30분간격)마다 거의 설사를 했습니다. 모유먹는 애들은 변이 묽다고 하긴 하던데 소변기저귀에도 똥물이 지려서 나오네요..그리고 수유할때마다 장이 움직이는 소리가 크게 납니다.혹시 이틀전에 한번 먹인 분유가 원인인지? (사정상 분유 를 한번 먹였는데 잘 빨지 않아 40ml만 먹었음.) 혹시 아이들이 추우면 그럴수도 있는지? 참고로 체온은 어제 아침 36.6도, 어제저녁 36.1도였 습니다. 2. 코막힘 ->몇일전부터 코에서 그렁그렁 소리가 나면서 아이가 답답해합니다. 젖을 빨때도 숨이 찬지 먹다가 쉬고 다시 먹고를 반복합니다. 식염수를 사용해 어느 정도의 코딱지를 제거했는데도 계속 소리가 납니 다. 참고로 방안 습도는 65%(가습기사용), 온도는 25~26도입니다. 감기인가 해서 체온을 잿더니 정상이었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옆에서 보기에도 답답합니다. 근데 식염수는 장기간 사용해도 코에 아무런 영향이 없는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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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01-14 오전 10:59:42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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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설사는 양이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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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양이 많고 횟수가 많을때만 진료를 받으면 됩니다. 수유할때마다 장이 움직이는 것은 정상적인 인체의 활동입니다. 걱정하지마세요
2. 코 속은 넓으며 목뒤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코를 제거한다고 속의 분비물도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코속의 분비물은 제거할 이유가 없습니다. 너무 소리에 신경쓰지 마세요. 식염수는 사용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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