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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4-06-12 |
신청자 : 홍애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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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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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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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꼬집는 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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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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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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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시헌이가 설사도 사라지고 감기도 다 나았습니다. 그런데 시헌이가 요즘은 잠이오거나 밤에 자다가 깼을때 꼭 제살을 그것도 겨드랑이나 팔꿈치 안쪽같은 부드러운 살을 꼬집는 행동을 합니다. 아주 살짝 살을 꼬집어서 너무 아픈데 혼을 내야하는건지 아니면 아파도 참고 그냥 놔둬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지요. 돌전후에 다른 애들이 꼬집는 건 봤는데 자멶서 꼬집는 건 첨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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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06-17 오후 12:36:40 |
상 담 의 : 김서정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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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의도적으로 꼬집는 것 같으면 야단을 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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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만 2세 전후하여서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은 깨물거나 꼬집거나 하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아프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하는 행동이면 못하게 제지시키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잠결에 그냥 무심코 하는 행동처럼 보이면 그냥 두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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