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일 : 2004-07-07 신청자 : 이청미
상담의(과) :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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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침, 식욕부진..
상담의(과) 김인규
상담내용 안녕하세요?
우리 진원이 지금 115일 되었는데요..
너무나 식욕 왕성하게 잘 먹는 아이가 백일 가까워지면서부터 안먹기 시작하더니 이젠 하루 먹는 총량이 600 정도밖에 되질 않네요.
것두 눕혀서 간신히 먹이고 있습니다.
140씩 먹던 아기가 지금은 한 번에 70-100 정도밖에 못 먹구요.
안먹고 5-6시간씩 있기도 하구요.
특별히 아픈데는 없고 잘 놀고, 잘 잡니다.
태어날땐 몸무게가 3.08 이었는데 115일 현재는 6.8 정도 입니다.

어제부터 기침을 하고, 숨쉴때가래 끓는 소리가 들리는데 다음주에 예방접종날이라 그 때까지 기다려봐도 되는지... 아님 지금 병원에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백일 가까워지면 식욕이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왜 그런가요?
또 날이 지나면 다시 예전의 식욕을 되찾게 되나요?
기침,가래와 식욕부진 땜에 걱정입니다.
답 변 일 : 2004-07-09 오후 4:15:05 상 담 의 : 김인규
상담분야 :  
제 목 식욕은 돌이 되면 나아집니다.
내 용 먹을 것을 강요하지말고, 가래도 그대로 두고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