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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4-12-06 |
신청자 : 도주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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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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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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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유식을 먹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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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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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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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김인규 선생님.. 승민이는 다운증후군으로 이제 11개월 되었습니다. 저번에 폐렴 증상으로 찾아 간 적이 있지요.. 서울에서 먼데까지 왔다고.. 나무라기도 하시고.. 기억하실런지..
11월 초에 폐렴이 걸렸었는데.. 그때.. 2주정도.. 이유식을 안 먹였더니 그 이후로는 이유식을 먹질 않습니다. 이유식은 7개월 정도때부터 쌀미음부터 시작했구요..
이유식 떠 먹이려고 숟가락만 갖다 내밀어도.. '안머..'하면서 고개를 내젓고 막~ 울거든요.
삶은 감자 같은 거는 조금씩 먹고.. 밥 알갱이도 조금씩 넣어 주면 먹는데.. 유난히 죽 형태로 만든 이유식을 안 먹으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리고.. 어른들이 먹는 음식에는 관심을 많이 보이고 그것을 먹여 주면.. 조금씩 잘 먹습니다.
이런 경우.. 이유식을 따로 만들지 말고.. 그냥 밥을 조금씩 먹여 볼까요? 어찌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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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12-08 오후 9:49:26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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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밥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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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싫어하는 것은 바로 중단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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