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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4-12-08 |
신청자 : 이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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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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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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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기가 자꾸 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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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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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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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정현이(10개월, 남아)가 얼마전부터 자꾸 물어요. 처음엔 저만 물더니 요즘엔 아빠까지 물곤하네요. 하지못하게 인상도 써보구 따끔히 말하지만 ,,,눈치만 살피다가 그냥 싱글싱글 웃기만해요. 치아가 근지러워서 그러는지 아니면 어떤 습관인지..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바쁘신데 질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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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4-12-13 오후 10:53:59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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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쳐야 할 버릇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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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바람직하지않은 버릇은 대개 부모가 반응을 보이지않을때 더 쉽게 고쳐지지만, 물리는데 가만히 있을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부모의 반응이 일정하고 함께 야단을 쳐야지 어떤 때는 즐거워한다던가 하는 반응은 아기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이가 가려워 물 수도 있지만, 좋지않은 버릇이므로 야단을 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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