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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5-01-19 |
신청자 : 김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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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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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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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질문이 좀 많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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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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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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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준호가 이제 43일이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데요.. 몇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있어서요..
1. 일전에 보여드렸던 목뒤에 불긋불긋한 것이 혈관종이라고 하셨었는데.. 그게 점점 점점 온몸으로 퍼지네요.. 그리고 오돌도돌하게 여드름처럼 고름같은게 맺혀있는 것 같은데..이것도 혈관종인가요? 좀 지나니까 노랗게 딱지처럼 앉더군요.. 요즘 맹물로만 씻기고 로션하고 마이마이에서 나온 다이애퍼 크림을 발라주고 있는데.. 혹시나 목욕방법이 잘못되서 그런가 싶어서요... 뭐가 나면 비누칠도 안하고 뭐 발라주는 거 아니라고 어른들이 그러시는데.. 어떻게 하는 게 나은지 모르겠네요..
2. 잠을 잘 안자려하네요.. 잠투정도 심하고... 잠든 듯 해서 자리에 눕히면 5분도 안되서 깨어나고 울고 보챕니다. 그리고 자다가 갑자기 비명지르듯 우는데.. 낮에도 누가 꼬집은 것 마냥 울면서 깨니 몸 어디가 안좋은가 싶기도 하고요...
젖도 먹은지 한 시간도 안되서 또 먹으려고 하고, 배가 빵빵한데도 게걸스럽게 먹어대는데요.. 혹시나 배앓이할까봐 걱정되네요... 원래 애들이 이런가요? 언제쯤이면 좀 나아질까요?
3. 또 안아주는 거요.. 어디선가 아기는 안아줄때 30도 정도 눕혀서 안아주라고 했던것 같은데... 평상시때도 트림시킬때처럼 세워서 안아주는 것 괜찮은가요? 시어머니랑 신랑이 아기가 편해하는 것 같다고 안을때마다 세워서 안아주는데.. 재울때도 세워서 안고..고개가 뒤로 젖히도록 안고 있더라구요.. 목도 못 가누는 애를 혹시나 척추에 무리가 가진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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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5-01-22 오후 10:54:52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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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 목뒤의 혈관종말고 피부에 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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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혈관종이 아니므로 다시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2. 잠버릇은 어쩔수 없는 나이입니다.
3. 안아주는 것은 진료받을 때 시범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0도 눕혀안는 방법은 처음 듣는 이야기이고, 세워서 안고 아기의 턱을 안는 사람의 어깨에 올려주면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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