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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5-07-19 |
신청자 : 김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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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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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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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박 씨를 발르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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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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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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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1. 그런데요..수박씨를 발르는 이유는... 아기 위에 부담이 되기 때문인가요?? 2. 그리고 소화가 안되어 나오는 음식들은 전혀 영양분 섭취는 안된건가요(예를 들면 채소도 그냥 나오기도 하고요...)?? 3. 견과류는 언제부터 주면 되는건가요.. 제게는 중요한 질문이라서요... 귀찮으실것 같지만 다시한번 답변부탁드립니다.
4. 아참.. 그리고 물대신 보리차 녹차 둥글레차 등등.. 차를 주고 있는데요.. 안좋은가요? 안좋다면 언제부터 마시게해도 되는지 5. 아기(17개월)에게 언제부터 구충제를 줘야 하는지요..(요즘 생채소-오이,상추 등-를 먹기 시작해서요...) 6.하드도 먹고 싶어 하는데 줘도 되나요.
질문이 많지만 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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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5-07-22 오전 10:38:26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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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 수박씨는 소화가 전혀되지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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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채소와 같이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먹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2. 섬유질은 장 벽을 자극하므로 그대로 나온다 하더라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3. 견과류는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므로, 세돌이 지나 갈거나 으깨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땅콩같은 것은 자칫 기도로 잘못들어가 큰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4. 녹차는 권하지 않습니다. 자라나는 아기의 뇌에 카페인을 일찍 공급하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물이 좋습니다. 5. 구충제는 주지마세요 6.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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