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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5-08-30 |
신청자 : 황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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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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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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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곤해 하고 젖 먹은 걸 많이 올려요.. + 밤중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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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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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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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로 91일째 되는 서윤이 엄마입니다. 서윤이는 3.4kg 에 태어나서 요즘은 7kg 정도 나가네요.
1. 피곤해해요..
서윤이가 지난주 부터 뒤집기를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어디가 안 좋아서인지 낮에 많이 피곤해하고 자꾸 자려고만 하네요. 그렇다고 오래 자는 것도 아니고 토막잠을 자요.
이전까지는 모유 먹고 2시간 정도 놀다가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잠을 잤어요. 규칙적으로.. 그런데 요 며칠은 잘 놀지도 않고 피곤해하고 잘 시간이 아닌데 졸려하고 그렇다고 오래 자지도 않아요. 뒤집기를 해서 피곤해서 그런걸까요?
2. 젖을 자주 많이 올려요
젖을 먹고서 올리는 양이 전보다 많아졌고 횟수도 잦아졌어요. 한번 올리고 조금 지나서 또 올리기도 하구요. 혹시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침을 많이 흘리는 것도 혹시 연관이 있을까요?)
3. 밤중 수유
다른 아가들은 100일 정도 되면 중간에 안 깨고 밤에 6시간에서 8시간까지 잔다고 하던데 서윤이는 2시간마다 (어떤 때는 1시간 반만에) 깨서 젖을 찾네요. 태어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밤에 잘 때는 데리고 자면서 누워서 젖을 물려 버릇해서 그런가봐요. 깨서 찡얼거릴 때마다 그냥 젖을 물렸거든요.
밤에 깊이 자는게 좋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면서 먹어 버릇하면 나중에 치아에도 안 좋다고 하구요.... 을 물리는 대신 보리차를 먹여서 포만감을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데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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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5-09-18 오후 5:16:56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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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1. 정상입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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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2. 식욕은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전처럼 자주 많이 먹이면 토하고 올리게 되니, 되도록 덜 먹이기 바랍니다. 3. 밤중 수유는 계속해도 좋은 시기입니다. 다만 깊이 재우려면 잠자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먹으면 잠이 더 얕아집니다. 엄마 스스로 실험해 보세요. 많이 먹고 자면 꿈자리가 사납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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