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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6-01-10 |
신청자 : 강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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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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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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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유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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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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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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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선생님 안녕 하세요. 금년 1월 17 일이 첫돐 입니다. 잘 먹던 이유식을 입 밖으로 밀어내곤 하여서 1 월 초 부터 질척한 밥으로 먹이기 시작 했는데 곧잘 먹습니다. 먹여도 돼는겁니까? 그리고 싱거우니까 이제 부터 약간의 간이 된 음식을 줘도 상관 없는지요.? 생선은 어떤것이 좋으며 김 부스러기도 줘도 상관 없는지요.? 이유식에 대해서 바쁘시지만 조언을 주시면 감사 하겠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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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6-01-23 오전 11:06:44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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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밥을 좋아하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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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간을 하지 않고 싱거운 음식을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생선은 무엇이든 잘 익혀주면 되고, 김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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