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일 : 2006-09-04 신청자 : 김준호
상담의(과) :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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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개월 남아인데요.. 자학하는 행동을 해서요...--;
상담의(과) 김인규
상담내용 그럴시기가 된건지....엄마의 태도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기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자기 머리를 때리거나
머리를 마룻바닥에 부딪히거나 자기 몸을 때립니다.
그러다가 가족들을 때리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야단을 치거든요.(물론 자학한다고 해서 원하는걸 들어주지는 않아요) "그러면 안돼" 하고 눈을 마주치고 가능하면 안좋은 행동이라고 설명을 해주면..얌전히 듣긴 하는데..

근데.. 이런 훈육이 지금 이시기의 아이들한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하면 담부터 자학하는 행동이 줄어들어야하는데
점점 더 요구사항도 많아지고... 떼도 늘어나고....--;;

원래 이런건가요?
다 받아주면... 안되는거겠죠?

요즘엔 밥도 잘 안먹으려고 하고 쥬스나 과자만 찾으러드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 변 일 : 2006-11-26 오후 10:26:35 상 담 의 : 김인규
상담분야 :  
제 목 무시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내 용 야단치는 것이 행동을 강화해서 더 반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