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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6-12-08 |
신청자 :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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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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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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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 구취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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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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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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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김인규 선생님. 건강하시죠? 너무 오랜만이라 글을 쓰면서 반갑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네요.
저희 아들 건이가 차병원에서부터 무지개 소아과까지 선생님을 따라가며 자주 병원에 다녔었지요. 특히 저희 부부는 맞벌이인 관계로 주말마다 분당을 찾곤 했었는데요...
이제 만5세가 되고 성장하면서 감기에 걸리는 회수가 줄어 그렇게 자주 병원에는 가지 않게 되었네요^^
오늘 문의를 드리는 것은 건이(만5세, 115센티, 19킬로)한테서 나는 구취 때문입니다.
상한 치아도 없는데 이를 닦아도 바로 냄새가 나요. 어른한테나 날 것 같은 역한 냄새가 나는데 왜 그럴까요?
자고 일어나면 특히 심하고요.
또 하나 잘 때 이를 심하게 갑니다. 옆에서 들으면 이가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요... 마우스피스를 맞춰줘야 하는 걸까요?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답변 기다릴게요. 안녕히 계세요.
논현동에서 이건 엄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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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7-01-19 오후 12:04:59 |
상 담 의 : 김인규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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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를 가는 것은 마우스피스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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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구취는 건이가 섭취한 음식과 건이 입속에 사는 세균이 만나 발효한 냄새입니다.
사람마다 세균이 틀리므로 고유한 냄새가 생기는데
마늘, 양파 등의 황화합물이 포함된 특히 김치를 잘 먹으면 그런 냄새가 더 심해집니다.
걱정말고 기다리면 이닦는 기술이 나아지고 냄새는 없어집니다.
그렇다고 김치를 먹지못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개는 우리몸에 이로운 식품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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