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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일 : 2007-04-02 |
신청자 : 성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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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 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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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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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귀뒤에 생긴 작은 혹...그대로 둬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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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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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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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너무 오랫만이죠^^ 기억하실런지요. 저 선호엄마입니다. 우리 선호는 이제 너무나 터프한 다섯살 소년으로 자랐답니다. 생일이 늦긴해도 또래 아이보다 키도 체중도 월등히 앞서갑니다 그야말로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아주는 착한 아들이랍니다. 덕분에 나이많은 엄마가 아주 힘에 부치네요;;
아주 오래전에 제가 선생님께 한번 여쭤본적은 있는데 그동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새삼 궁금해서 다시 여쭙니다.
언제부터인지, 선호 오른쪽 귀뒤에 조그만 혹(?)이 하나 만져졌답니다 그러니까 선호가 아주 아기때였죠. 그때 선생님께서 열감기 등을 앓은후 그렇게 임파선이 붓는다고 하셨어요 서서히 없어진다고... 그런데;; 벌써 이렇게 자란후에도 아직 그대로네요. 크기도 자리도 그대로...
만져봐도 선호한테 별 반응이 없는 걸로 봐선 아프지도 않나봐요. 괜히 신경이 쓰여서 다시 여쭤봅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될까요?
오랫만에 여기 들와서 다른 분들의 상담을 보면서 또 많이 배워갑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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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변 일 : 2007-10-07 오전 10:48:13 |
상 담 의 : 김서정 |
상담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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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말 오래만이네요. 선호 많이 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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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한번 선호도 보고 싶고 엄마도 뵙고 싶네요.
늦둥이 나아서 키우시느라고 너무 애쓰셨어요. 의젓하게 자랐다니 보고싶네요.
귀뒤의 임파선은 작은 것(직경 1cm이하)은 별 문제 아닙니다.
목과 귀뒤 겨드랑이 사타구니부분은 조그만 임파선들이 정상적으로 있는 부분입니다.
여러 원인으로 커졌다 작아졌다를 반복하는데 아주 커져서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하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예방 접종할때라고 한번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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