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일 : 2007-06-13 신청자 : 조수진
상담의(과) : 김인규
첨부파일 :
제목 말이 느리답니다
상담의(과) 김인규
상담내용 곧 만 16개월이 될 남자 아이입니다.
할 줄 아는 단어는 '엄마' 밖에 없고 옹알이 자체가 별로 없습니다.
하루 종일 있어도 거의 입밖으로 소리를 내지 않고
한다면 모든 것을 '음'으로 표현합니다. '음' 아니면 '음음음'

우리 아기 어떤가요...
언어치료 같은 걸 해야할까요?
답 변 일 : 2007-08-16 오전 4:40:20 상 담 의 : 김인규
상담분야 :  
제 목 소아과에서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내 용 가족력(아빠와 엄마가 어려서 말이 늦었는지)을 알아오시고, 아기의 의사소통 정도를 자세히 상담할 수 있습니다. 꼭 단어를 15개 정확히 말해야 정상인 것은 아니고 잘 듣고 엄마 말을 이해하고 행동에 옮기는 정도를 관찰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