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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목동에 살고있는 박준혁 엄마입니다. 준혁이는 5살이고요 (이제 곧 여섯살이 됩니다.) 낮소변은 잘 가리는데 밤중 소변을 아직도 못가리고 있어요. 언젠가는 하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본인도 밤에 기저기차는걸 스트레스 받길래 한 3주 전부터 새벽 3시쯤 깨워서 소변을 누이고 재우고 있습니다. 제 걱정은 새벽에 깨우는게 좋은지 혹시 숙면을 못해서 키가 안크는건 아닌지입니다. 그래서 다시 기저귀를 차는게 어떻겠냐고 아이에게 물었더니 새벽에 쉬를 하고 싶다는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위의 두 누나는 다 자연스럽게 쉬를 가렸는데 준혁이만 이렇게 힘들어해서 걱정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준혁맘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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